"송해공원"
연휴 3일째,
오전 옆지기와 애마를 타고,
내일 고희를 맞이하는 친구집을 찾아갔다
드라이브겸 고속도로를 타지않고 성주용암면을
경유하는 길을 택하였다 시간이 배가 걸린것같다.
.친구의 미나리농장에 도착하니 빈집이다
전화를하니 치과에서 지금 돌아온다고 한다
약 5분이지나니 친구가 왔다
내일 친구의 고희연에 참석할 수 없어 미안하다고
그리고 축하한다고 가지고간 화분을 전달하고 가까이에 있는 송해공원을 갔다.
연예인 송해씨의 처갓집이 있는 옥포 옥연지예
송해공원을 만들어 놓았다
공원 한바퀴 돌고난 후 앞산터널을 지나 율하 막내 집으로 갔다.
19개월된 외손녀 연서가 할비 할비하며 반긴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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