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9월 13일, 오늘은 벌초(금초)를 하는날이다아침 7시 00분 출발~~~지난주에는 문중벌초를 하고,어제와 오늘은 가족묘지의 벌초를 했다 가족묘지에는 나의 고조부 부터 모시고 있다.연일되는 폭염속에 하루 종일 할 수가 없기에 어제 오전 혼자서 일부를 하고오늘은 몸이 불편한 형님과 사촌과 김천에서 내려온 조카와 마무리 했다. 금년에는 폭염속에서도 혼자서 3번이나 했지만, 앞으로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~^^ 옛날에는 일년에 두번씩하는 풍습이있었다봄에는 한식때와 가을에는 추석전에 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현대에 와서는 한식때에는 하지않고 추석때에만 한다. 조상님들의 묘소를 깨끗이 벌초를 하고나니 마음이 개운하다~^^